· BURNOUT COMPARE ·
🚨
조기경보형
이제 막 삐걱대기 시작
×
🌿
그린존형
아직은 괜찮은
각자의 속도가 다른 조합
조기경보형과 그린존형 — 지금 서 있는 단계는 다르지만, 서로를 이해하면 도움이 되는 조합이에요.
조기경보형(🚨)과 그린존형(🌿)의 만남 — 서로 다른 결의 소진이 만나면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요.
CHAPTER I
처음 알아차렸을 때
서로 다른 방식으로 소진되어 있어서, 처음엔 '왜 저렇게 힘들어하지?' 싶은 순간이 있을 수 있어요.
CHAPTER II
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지점
·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지쳐있다 보니, 한쪽이 못 보는 신호를 다른 쪽이 먼저 알아챌 수 있어요.
·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여기까지 인지했다는 것 자체가 큰 자기감각이에요. 대부분은 이 단계를 지나쳐버려요.와 회복탄력성이 좋고, 스스로를 돌보는 감각이 이미 몸에 배어 있어요. 이 습관이 앞으로의 가장 큰 자산이 될 거예요., 지쳐 있는 와중에도 각자의 힘은 살아있습니다.
CHAPTER III
부딪히거나 오해할 수 있는 지점
· 조기경보형이 겪는 소진과 그린존형이 겪는 소진의 결이 달라서, 서로의 힘듦이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어요.
· 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아요과 특별한 비결이 있다기보다, 스스로의 신호를 잘 알아채고 그때그때 조절해온 습관이 쌓인 결과예요 — 원인이 다르면 위로의 방식도 달라야 해요.
CHAPTER IV
시간이 흐른 뒤
서로의 소진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, 굳이 같은 방식으로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게 됩니다.
CHAPTER V
두 사람에게 드리는 한 마디
서로의 이제 막 삐걱대기 시작 / 아직은 괜찮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세요. 같은 방식으로 힘들어야만 서로를 이해하는 건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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