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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연소형
다 태워버린 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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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연소형
다 태워버린 재
같은 결의 소진
둘 다 완전연소형 — 서로의 상태를 설명 없이도 알아볼 수 있는 조합이에요.
둘 다 완전연소형이에요. 같은 유형의 소진을 겪는 두 사람이 만나면, 설명하지 않아도 통하는 부분이 많습니다.
CHAPTER I
처음 알아차렸을 때
같은 유형끼리는 '아, 이 사람도 나랑 똑같은 걸 겪고 있구나' 하는 안도감이 빠르게 옵니다.
CHAPTER II
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지점
· 같은 완전연소형이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의 상태를 알아봅니다.
· 멈추는 것도 나아가는 방법이다라는 말이 둘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다가와요.
CHAPTER III
부딪히거나 오해할 수 있는 지점
· 둘 다 같은 위험 신호(먹는 것·자는 것조차 귀찮아지기 시작하면)를 가지고 있어서, 동시에 나빠질 수 있어요.
· 같은 유형이라 서로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.
CHAPTER IV
시간이 흐른 뒤
같은 신호를 공유하다 보니, 둘 다 동시에 무너지는 시기가 겹칠 수 있어요. 한쪽이 먼저 알아차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.
CHAPTER V
두 사람에게 드리는 한 마디
둘 다 같이 가라앉지 않도록, 의식적으로 번갈아 서로를 챙기는 역할을 맡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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